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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ÜR ALLE
퓌어알레는 ‘모두를 위한(for all)’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서로 다르지만 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와, 자연에 대한 존중을 공간으로 표현하고자 서비스센터와 클라이언트는 오랫동안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 소박하고 따듯한 영감에 대한 탐구는 이제 모두가 함께 한 끼의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는 퓌어알레für alle라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모두를 위한 마음은 비건 메뉴를 포함하여 글루텐, 넛츠, 락토 프리와 같은 다양한 식단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Less Miles, Zero Chemical’을 직접 실천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공간 내에서 오직 빛과 물로 키우는 깨끗한 채소는 매일 ‘오늘의 수확‘이라는 이름으로 제공되고 이외의 재료는 올바르고 힘차게 자라난 것으로 하나하나 고릅니다.

요리를 만드는 것이 그곳만의 언어를 만드는 일이라면 퓌어알레의 소리는 건강하고 아름답습니다. 신선한 식재료의 선명한 색감과 풍부한 맛은 하나의 작은 접시에 조화롭게 담겨 즐거움을 줍니다. 늘 새로운 물결이 흐르는 도산 공원에 나타난 퓌어알레는 과거에도, 미래에도 변하지 않을 가치를 고집하는 이질적인 장소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동등하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는 퓌어알레가 모두에게 환영받길 바랍니다. 서비스센터는 ‘모두를 위한’이라는 철학적 개념이 도산 공원의 한 다정한 장소가 되는 긴 여정에 함께 했습니다.
SERVICES

전략 Strategy
︎네이밍 Naming
︎브랜드 포지셔닝 Brand Positioning
디자인 Design
︎아이덴티티 디자인 Identity Design
︎그래픽디자인 Graphic Design
︎서비스 디자인 Service Design
︎브랜드 텍스트 Texts for Brand
공간 Space & Wayfinding
︎인테리어 디자인 Interior Design
︎사이니지 Signage
︎공간 스타일링 Visual Merchandising
︎방문자 경험 Visitor Experience
︎공간 기획 Space Curation



DIRECTED BY SERVICE CENTER
Collaboration with
인테리어 디자인 Interior Design   
︎스튜디오 프레이머 Studio Framer